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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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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운전하기 최근에 호주에 1주정도 다녀올 일이 있었다.차가 필요해서 렌트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몇 가지 정보가 있어 공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작성한다.1. 렌트카 업체업체선택:일단 대형업체 추천은 주지의 사실. 작은 업체는 보험가입이나 이런 데에서 덤태기 많이 씌운다고.처음에 Hertz를 하고싶었으나 가격의 압박으로 최근 뜨고있는 Sixt 선택.그런데 몇일 후 Hertz의 이벤트 홍보메일이 와서 다시 보니 전에 없던 할인코드를 넣으면 저렴하게 렌트가능.보니까 Hertz는 계절할인 같은 것을 자주하는데 기간을 짧게 잡고 한다. 그래서 출발하기 한달쯤 전에 Hertz를 다시 한 번 찾아보면 저렴한 코드가 나올 수 있다.골드회원 코드와 계절할인코드 두 개가 적용되면 생각보다 가격이 많이 내려간다.보험:Hert..
사필귀정이라지만 그 과정이 너무 험난했다 http://youtube.com/post/Ugkxac_3zDo4OFxSC_hLg9q2N9VKB13b4RMB?si=_rSQ6-Q-g7VcqnBr 장도리 TV님의 게시물시민의 선택www.youtube.com 어릴 때 대통령이 최소한 나라에 해가 되게야 하겠냐는 순진한 생각을 했었는데,대통령직을 사리사욕을 채우는 도구로 삼는 인간같지 않은 것들이 있다는 데 놀랐었고,그냥 봐도 그런 것들인 것이 눈에 보이는데 그걸 좋다고 뽑아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너무 안타까웠다.하도 많이 망쳐놔서 짧은 기간에 얼마나 복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능력자이니 기대가 되기도 한다.과거 정부의 실패를 발판으로 강력하고 시기를 놓치지 않는 과감한 개혁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취임사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은 죄를 지은 자에게..
페이스북 잠김 해제하다. 3개월만에 성공! 페이스북을 잘 사용하지 않아서 잠긴 것을 1월에야 인지했다.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풀어는 놔야겠기에 풀기 시도.본인인증 - 이메일로 인증번호 받고 입력 - 신분증을 올리라고 한다.여기부터 난관의 시작.가벼운 마음으로 가지고 있던 운전면허증으로 시작했으나 거부.앞으로 이 이메일을 정말 수도 없게 보게 될 줄은 그 땐 몰랐다.사진에 빛이 반사되어서 그런가 다시 시도 - 실패!운전면허증은 잘 안되나? 주민등록증으로 시도 - 실패!사진 찍는게 잘 안되나? 컴퓨터로 옮겨서 해볼까? - 실패!검색해보니 아.. 개인정보때문에 주민번호 뒷자리 가리라고 하네 OK - 실패!주소도 가려볼까? - 실패!아니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검색하다 보니 어떤 외국인 50번만에 성공했다고 하네, 좋아 나도 될 때까지 시도 - 너무 많이 ..
사필귀정 어지간한 잘못으로는 끌어내릴 수 없겠다고 생각하여 그 패악질을 임기 내내 보아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이렇게 어이없게 스스로 일을 만들어서 쫒겨날 줄은 상상도 못했다.12.3 내란사태 이후 3개월 넘게 힘든 시간이었으나 결국은 정상적인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다.향후 원칙대로 처벌을 받을지 검찰과 법원의 비호아래 경감된 벌을 받을지는 모르겠으나일단 전쟁의 위험에서 벗어났다는 것만으로도 한 숨 돌렸다고 생각된다.어떻게 인간이 자신의 영달을 위해 전쟁 일으키려고 할 수 있나... 푸틴같은 놈.
인천 국제공항 1터미널 주차대행 접수처 가는 길 작년에 눈 엄청오는 새벽에 갔다가 길 못찾아서 뺑뺑이돌면서 고생한 기억이 있어 혹 처음 가는 사람들 참고용으로 카카오맵 이용하여 만들어봄.일단 기본 경로는 이 지도와 같다. 보통 출발쪽에 일행 내려주고 운전자만 주차장으로 이동하게 된다.(1) - (2)  그냥 안내판 따라서 가면 되는 부분.(3)-(4) 여기서 많이 헷갈린다. 지도의 2번으로 나와서 빙 돌면 아래 위치로 나오는데 화살표처럼 옆으로 이동.표지판이 있으나 작아서 잘 안보임. 주의.(5) - (6) 위 사진처럼 쭉 가면 아래의 갈라지는 길 나옴. 여기서 맨 우측으로 나가면 왼쪽으로 빙 돌아서 단기주차장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됨.빙 돌면 드디어 단기주차장 입구 나옴. 차선 그대로 쭉 가면 주차대행 차선으로 연결됨.끝. 많은 도움 되셨기 바랍니다.
가찌아클래식 바텀리스 포타필터 gaggia classic bottomless portafilter 가찌아 클래식 들여놓고나서 계속 고민하던 걸 드디어 실행했다. 바텀리스 포타필터 !! 괜히 사놓고 못쓰고 돈만 버릴까봐 미루고 있었는데 이전 머신이 팔려서 그 돈으로 통크게 알리에서 구입! 나무손잡이에 재질도 스테인리스고 마감도 매우 훌륭하다. 아주 만족스럽다. 간혹 커피 도징량과 분쇄도에 대한 블로그 글들을 보고 분쇄도 3-4에 18~20g 따라해보면 막혀서 추출이 안되어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바텀리스 써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원래의 필터는 가압필터이다. 사진에 보면 밑에 망처럼 보이지만 실제 나오는 구멍이 가운데 하나밖에 없다. 당연히 압력이 엄청 세게 걸리니 커피를 곱게 갈면 더 안나오는 것이고, 바텀리스는 밑면이 ..
일정과 할일의 구분 일정관리를 생각하고 캘린더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고민이 되는 화두이다. 생각난 김에 정리를 한 번 해보았다. 일정: 1. 이벤트(생일,기념일) 2. 약속(회의,친구약속 등 모임: 일자, 시간이 특정됨) 3. 프로젝트 할일: 1. 일자가 특정되지 않은 일 2. 일자는 특정되나 그 시점까지 아무때나 하면 되는 일 3. 프로젝트 일정에 따른 세부 시행내용 기준 #1 기록 기록을 남겼으면 하는 일 = 일정 기록을 남기지 않아도 되는 일 = 할일 ex. 어벤져스 영화봄=일정 / 티켓예매=할일 구글캘린더를 업무일지처럼 사용하는 경우에 이 기준이 유용하다. 기준 #2 due day 딱 그 날 해야하는 일 = 일정 그 날 이전에 아무때나 해도 되는 일 = 할일 ex. 미팅, 약속 = 일정 / 도서구입, 자료정리 ..
커피그라인더 바라짜 엔코 들이다 25,000원짜리 커피머신으로 시작한 게 여기까지 왔다. 그라인더에 20만원이 넘는 돈을 쓰기엔 심리적인 저항이 너무 커서 드롱기 그라인더로도 잘 쓰고 있었는데 당근에 신품 9만원짜리가 떴다. 이건 참을 수 없지. 바로 컨텍해서 상윤이 학원 데려다주는 길에 가져왔다. (방배동) 박스째의 새 제품이었다. 오~~ 득템. 이제 이렇게 세팅이 되었고, 이제 머신만 가찌아 클래식 프로로 바꾸면 아마추어 수준에서는 일단 끝날 것 같은데.. 클래식프로도 새걸로 사긴 좀 부담이라 중고 보고 있는데 언제쯤 나올지 모르겠다. 당분간은 이 세팅으로 갈 듯.